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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pong Inside



  • 병의원용 ‘린커브 프로’ 혁신기술 반영해 홈뷰티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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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인선 기자 (insun@k-health.com  


  • 승인 2026.03.1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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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퐁은 이번 전시회에서 린커브 프로의 홈뷰티 디바이스 확장 모델 ‘린커브’를 선보였다. 실제 현장체험도 진행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손꼽히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26)’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41회를 맞은 KIMES 2026에는 헬스케어와 관련한 국내외 1400여개의 기업이 참여, 3만7000개의 제품을 선보인다.

다양한 혁신기술이 눈길을 끈 가운데 뉴퐁은 ▲세계 최초 커브형 카트리지를 탑재한 ‘린커브 프로(Lincurve Pro)’ ▲직경 0.9mm의 초박형 탐침을 장착한 최소침습 초음파 지방흡입 의료기기 ‘엘싸(LSSA)’ ▲통증 완화 및 상처 치유용 초음파 자극기 ‘소노케어(SonoCare)’를 선보이며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병의원 및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B2B 사업을 핵심축으로 성장해온 뉴퐁은 이번 무대에서 전략적 확장 모델로 개발된 홈뷰티 디바이스 ‘린커브’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린커브는 병의원용 하이푸 장비인 린커브 프로에 깃든 혁신기술을 집으로 확장한 홈뷰티 디바이스다. 세계 최초 커브형 하이푸인 린커브 프로에 적용된 Concave Techology™를 그대로 적용, 얼굴의 곡면 구조에 자연스럽게 밀착하며 초음파 에너지를 보다 균일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세계 최초 커브형 카트리지를 탑재한 ‘린커브 프로’는 병의원에 공급되며 임상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뉴퐁은 기존 하이푸장비가 피부에 닿는 카트리지 평면 형태로 돼 있다는 점에 의문을 가졌다. 사람의 실제 얼굴은 굴곡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면형의 장비는 얼굴에 밀착되지 않고 들떠 정작 제대로 된 효과를 줄 수 없는 한계가 있다.

이에 뉴퐁은 10년간의 연구 끝에 얼굴의 굴곡형을 반영한 세계 최초의 커브형태 구조를 구현, Concave Techology®로 상표등록과 특허 출원을 진행했다. 이후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후 특허를 획득, 병원용 의료기기인 린커브 프로를 개발해 지난해부터 병의원에 본격 공급하기 시작했다.

뉴퐁 김샛별 마케팅 팀장은 “이 모델은 의료현장에서 검증된 에너지 전달 메커니즘을 소비자 환경에 맞춰 재설계한 모델”이라며 “단순한 가정용 미용기기가 아닌 의료기술에서 파생된 프리미엄 홈뷰티 디바이스라는 점이 다른 기기와의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린커브에 대한 현장 체험도 진행, 일반 관람객은 물론 바이어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뉴퐁 이재용 대표는 “커브형 구조의 이점이 의료현장을 넘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홈케어 디바이스로 모델을 확장하게 됐다”며 “이번 무대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서의 기술 리더십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밝혔다.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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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90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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