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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pong Inside

가정용 초음파 하이푸장비 린커브 등 선봬
생생한 체험부스로 소비자들 인지도 확대



현장에서 뉴퐁 부스를 방문한 해외 대리점 및 파트너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한 모습. 


뉴퐁이 3월 19~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KIMES 2026(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 초음파 의료기기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뉴퐁은 이번 전시에서 임상 기술 경쟁력과 제품 적용 범위의 확장 방향을 동시에 제시하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퐁은 특허받은 Concave Technology™를 적용한 커브형 하이푸(HIFU) 장비 린커브 프로(Lincurve Pro)와 초음파 지방융해기기 엘싸(LSSA)를 주축으로 병원용 라인업을 선보였다. 

린커브 프로는 얼굴의 곡면 구조에 맞춰 초음파 에너지를 정밀 조사하는 트랜스듀서 설계를 채택해 시술 정확도를 높이면서도 통증 부담을 줄이는 점에서 피부과·성형외과 의료진의 관심을 끌었다.
엘싸는 세계 최소 구경인 0.9mm 얼굴용 프로브와 바디용 프로브를 탑재하고 부위별 선택적 지방융해 시술을 가능하게 하는 장비로 이미 다수 임상 현장에서 운용되고 있다.

뉴퐁은 제품의 임상 근거와 기술 안전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방문객을 중심으로 장비 도입과 임상 적용에 관한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대만, 일본, 태국, 홍콩 등 주요 아시아 시장의 대리점 및 파트너사들과 개별 전략 미팅을 갖고, 국가별 유통 구조와 제품 포지셔닝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협의를 기반으로 아시아 지역 시장 개척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전시장에서는 가정용 HIFU 린커브(Lincurve)에 대한 외국인 방문객 및 일반 참관객의 관심도 두드러졌다. 
린커브는 린커브 프로와 동일한 카트리지 구조를 기반으로 하되 비전문가 사용을 고려한 출력 설계를 적용한 가정용 기기다.
뉴퐁은 현장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통해 의료기관 중심으로 형성돼온 초음파 기술이 소비자 디바이스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뉴퐁 관계자는 “이번 KIMES는 임상용 기기의 기술 완성도를 확인하는 동시에 초음파 플랫폼의 적용 영역 확장을 대외적으로 제시한 자리였다”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퐁은 초음파 기술 기반의 미용·치료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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